뒤집기......7월 16일 이후

          혼자 휘리릭 뒤집기를 하길래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큰딸이 나도 나도!!를 외쳐 나름 자매샷
          아 나으 딸들이지만 넘 이쁘닷  이뻐 죽겠쪄 >.<
          딸들만 봐도 배부르다 ^^*   세째는 더 이쁠거아냐 ㅎ 신랑을 꼬셔서 세째까지 봐야지

            나으 둘째딸 이마에 김붙이고 있길래 겸사 겸사 세모녀 사진 오호호 머리 크기 차이나는거봐 -o-
           
                            요건 작은딸 50일 사진 찍으러 간김에 찍은 가족사진

아 울 식구 다 올렸다 ㅎ ㅔ  아이 조아라
나으 둘째딸 이젠 배밀이할려고 버럭을 하시고있네ㅡㅡ
다리에 힘도 엄씀서 무신 배밀이를 할라고
큰애는 백일에 뒤집었는데 둘째는 118일에 뒤집은걸 보니 둘째들은 더 빠르단소리가 안맞는경우네

by 딸딸이엄마 ㅎ | 2009/07/28 20:09 | 트랙백 | 덧글(2)

어린이집 보내고 난후........ 5월 22일

5월 초에 어린이집 보내씀니다                    아직 한달이 안됐지만 후회를 많이 하게되네요
지영이는 잘 적응하는듯하지만 [어린이집 등록하고 교실 확인차 드가서 끝날때까지 씩씩하게 놀다왔으니 머 ]
일주일전부터 ....그래바짜 어린이집 다닌지 2주좀 넘었지만 ㅎㅎ ...
밤에 잘때 울고불고입니다 잠꼬대인지 먼지 잘 모르지만  엄마가 없어져서 운다고하는데 어찌나 맘이 아픈지 ㅡㅜ
5월 4일 어린이집 등록날에 한달 조금넘은 동생 유모차에 끌고 어린이집까지 델다주고 머 글케 준비하라쌌는지
준비물좀 사고 머하고 하다보니 2시20분에 겨우 원에 도착했드만 울 딸 울고있드라 아후~
엄마가 없어져서 울고있다고하는데 순간 미안해지는데 에효 ..
그리고 5월 6일 아침에 어린이집갈때는 엄마가 댈다주고
[아침 8:30분에 버스가 오는데 4살배기한텐 너무 빠른시간과 엄마가 아침잠이 많은 관계로....;;]
저녁에 데리러 갔드만 쳐다도 안보고 버스에 올라타는 울 대단한 딸 ㅡ.ㅡ
그럼서 하는말 엄마도 버스타 !!    난 둘째를 유모차에 끌고 갔을 뿐이고~~
'엄마는 그거 못타 집앞에서 기다리고있을게 버스타고올래'   "응"
이러케 이틀만에 아침엔 댈다주고 오후엔 버스타고오는걸로 교통정리를 했는데
어린이집에서 신나게 놀때는 엄마 생각도 안나다 저녁에 잠잘때만 엄마가 없던것이 생각이 나는걸까
아님 4일날 끝나고났는데 엄마가 없던것이 계속 생각이 나는걸까 ....    
상당히 궁금한 일
아 너무 바뻐 전에 저장한걸 까먹고 이제 올리네요
쓰다 말았는데 이제 정리가 안대서 걍 올림
현재야그는 다시 올림 ㅎㅎ


주위사람들이 머라해서 어린이집을 보내게됐지만 ...친정엄마가 어린이집 안보내고 집에서 사람못만나고
그럼 바보된다고 자꾸 그러신것도 한몫하긴했지만
엄마가 편하자고 너무 어린나이에 일찍부터 사회생활에 부대끼게 만든건 아닌지 후회스럽네요
어린이집을 안보내면 주위 또래애들도 없고 글타고 놀이터에 댈고나가기도 머하고

by 딸딸이엄마 ㅎ | 2009/07/01 20:51 | 어린이집.엄마맘 | 트랙백 | 덧글(2)

사진올리기 연습중 ~*~




푸하하 마사지받던날이군
여기서 마사지란 ㅡㅡ;; 결혼하기전 그 서비스(??)로 받는 그 마사지이다
그렇다 ....
난 혼인신고부터 먼저하고 결혼은 난중에 한 케이스이답 머 그 중간에 울 이쁜딸도 생겼지만
신랑이랑 인터넷상으로 만나 현모한번에 눈에 콩깍지가 씌여 머가 그리 바뻣는지  근 사개월만에 제2의 고향인 안산을 버리고
전라도 광주를 제3의 고향삼아버린 성격 디따 급한 아즘씨이다
처녀적엔 ㅋㅋ 그래도 나름 음주가무를 즐겼는데 글타고 호빠까지는 안갔지만 (안간게 아니라 돈 때문에 못간거라...는 )
결혼+동거 초반엔 새벽에 항상 소주한병은 거뜬히 마셔재꼈는데 애 둘 낳고보니 맥주도 못먹고있네 이런 씁... 쓸
사진도 첨 올릴겸 울 야그도 적어놀겸 겸사겸사 컴터를 뒤져보니 다행이 울 큰딸 사진이 있네 ㅡㅜ
이거라도 업었음 울 큰딸 어릴적모습은  싸이에만 올려보고 여긴 못올려볼뻔
작은딸 사진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올려야지 ㅎㅎ 난 게으른 즘마니까~

by 딸딸이엄마 ㅎ | 2009/05/01 23:27 | 트랙백 | 덧글(0)

첫째와 둘째가 한꺼번에 울때 대처법 ㅜ.ㅜ (4월 16일)



울 첫째딸 고집대빵쎄고 저밖에 모르는 대장님이시다 -0- 어린이집을 안보낸 엄마의 잘못이 95%이상이지만 ㅜ.ㅜ
세살에는 말도 못하는거 보내서 고생하는게 짠해서 미루고
네살에는 동생 낳아서 육개월은 같이 보내게하고 보낸다고 미루다보니 어느덧 울 딸 고집대장이되셨다
둘째 태어난 거진 한달동안 싸운게 더 많은듯해서 미안하고 안스럽기만한대
지 딴에는 저한테 다 오던 사랑이 반으로 나뉜걸 알아채고 투정부리고 고집부리는듯하고
매일 저하고만 놀던 엄마가 동생과 주로 있는걸 한편으론 이해하고 한편으론 샘이나는가보다
내 딴에도 이해할려고 노력은하는데 현실은 주로 혼내고 있는 이 상황 ㅡㅜ (난 역시 엄마로서 많이 부족한걸 다시한번 느낌)
이럼서도 애는 셋은 되야한다고 신랑을 꼬시고 있다뉘 ㅡㅡ^ 반성해 ~
낮동안 잘 달래고 놀았는데 일곱시부터 울 첫째 (낮잠을 안자드만 잠텃을 하니라) 할머니한테 꼬장??부리고 소리지르다
결국엔 엄마의 인내심이 한계에 달해 현관밖으로 살짝 발한쪽만 내쫓김 당하고 울고불고 하드만
(그 와중에 둘째 밥달라 1시간동안 세번이나 징징대서 젖물리느라 바쁘고 할머닌 할머니대로 외손녀딸 달래느라 바쁘고)
한바탕 소란이 지난다음에 겨우 달래긴했는데 이런상황 도저히 어찌해야할지 ㅜㅜ
첫째는 첫째대로 울고 둘째는 둘째대로 울고 몸은 하나고 얼라는 둘이공 요즘이야 엄마덕에 버티긴하는데
엄마 내려가심 혼자서 어찌 버티야할지 심히 걱정된다
다시 완전 초보맘이된듯한 이 기분 우울하답
아뉘즤 엄마가 이럼 안돼쥐 기운차리고 힘내자 아자아자 평소 닥치면 다 한다 주의대로 열띠미 살자

무적의 철인엄마가 되도록 노력하자 ~
딸들에게 자상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자~
아 부족한 엄마 반성하고 잘키우자

by 딸딸이엄마 ㅎ | 2009/04/16 22:17 | 트랙백 | 덧글(2)

첨 시작하는 이글루 도와주십쇼~

음 오늘 첨 이글루란걸 만들었다 아직 머가 먼지 모르지만 신랑한테라도 배워서 사진도 올리고 그래야지 ㅜ.ㅜ
남들처럼 울 둘째딸 사진도 올리고 첫째딸이랑 비교도 해보고싶은데 할줄몰라 서럽기만한대~
머 좀 지남 이런날도있었지함서 스스로 대견해하는날도 오겠지 라고 생각을하면서 참아봐야지
싸이월드처럼 간편한거만 해버릇해서인지 점점 컴맹이되가는 나 ㅡㅜ 서글퍼지네 생각해보니
2006년 4월 25일 생 첫째딸
2009년 3월 20일 생 둘째딸
무럭무럭 건강하게만 커다오 나의 사랑스런 사랑하는 딸들아~

by 딸딸이엄마 ㅎ | 2009/04/15 17:16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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